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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마케팅이 소개하는 중국 마케팅 뉴스!
최신 중국 트렌드부터 중국 SNS 이모저모까지

올리브 마케팅의 인사이트가 가미된 소식들을 만나보세요.

중국 마케팅 | 중국 618 도우인 매출액 랭킹



안녕하세요. 브랜드와 중국 소비자와의 만남을 설계하는 올리브 마케팅입니다. ​ 2022년 도우인 618 쇼핑의 날(好物节)은 6월 1일에 정식 시작했으며, 작년과 달리 올해는 사전예약 기간을 없애고 바로 판매에 들어가 18일까지 진행될 것입니다. 쇼트 클립 및 라이브 커머스 데이터 분석 플랫폼인 페이과수쥐(飞瓜数据)에서 제공한 데이터에 따르면 6월 1일 0시부터 3일 24시까지 집계된 37개 품목 중 총 14개 품목, 41개 브랜드의 브랜드 별 예상 매출액이 천만 위안 (한화 약 18억 8천만 원)을 돌파하였습니다. ​ 스킨케어 TOP10 브랜드의 매출액은 모두 천만 위안이 넘었고 여성복, 가전제품 각 5개 브랜드, 가전제품, 운동화 각 4개 브랜드의 매출액도 천만 위안 이상입니다. ​ 오늘은 2022년 중국 618 빅세일 행사를 통해 도우인에서 각 카테고리 별로 판매 매출 상위 브랜드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 (아래는 이커머스 정보 및 데이터를 제공하는 플랫폼인 이방동리(易邦动力)와 페이과수쥐가 협업해 정리한 도우인 618 현재 3일간 스킨케어, 색조 화장품/향수, 홈케어 품목의 매출액 랭킹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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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케어 TOP 10 ​ 스킨케어 TOP5 브랜드는 후, 에스티로더, 룬바이옌(润百颜), 헬레나, 프로야(珀莱雅)입니다. 2021년 도우인 광군제에 비해서 룬바이옌과 지훠(肌活) 2개 중국 로컬 브랜드가 랭킹에 새로 들어왔습니다. 스킨케어 TOP10 브랜드 ​ TOP 1 후 TOP2 에스티로더 TOP3 룬바이옌(润百颜) TOP4 헬레나 TOP5 프로야(珀莱雅) TOP6 KANS TOP7 SK-Ⅱ TOP8 랑콤 TOP9 로레알 TOP10 지훠(肌活)

중국 618 도우인 스킨케어 판매 랭킹

색조 화장품/향수 TOP10


색조 화장품/향수 TOP10에서 중국 로컬 브랜드가 50%를 차지하고 있으며, TOP5중 화시지(花西子), FV, 퍼펙트 다이어리(完美日记), 컬리키(珂拉琪) 4개 중국 로컬 브랜드가 있습니다. 색조 화장품/향수 TOP10 안에 대한민국 브랜드는 애경 (Aekyung, 9위)과 3CE (10위) 가 보이네요. 색조 화장품/향수 TOP10 브랜드 TOP 1 화시지(花西子) TOP2 쥴리크 TOP3 FV TOP4 퍼펙트다이어리(完美日记) TOP5 컬러키 TOP6 에스티로더 TOP7 카쯔란(卡姿兰) TOP8 차이탕(彩棠) TOP9 Aekyung TOP10 3CE

중국 618 도우인 색조화장품/향수 판매 랭킹

홈케어 TOP10

홈케어 TOP10 브랜드는 작년 광군제와 비교하면 거의 다 바뀌었습니다. 랭킹에 들어오는 브랜드는 KONO, 비달 사순, Libresse, 올레이(玉兰油), 바이디바이오(拜迪生物), 허셩허(合生和), 비트(薇婷), 메이쓰위에(美丝悦), 반무화톈(半亩花田), BodyAid(博滴) 등입니다. 그중에서는 2018년 론칭한 중국 로컬 헤어케어 브랜드 KONO가 1위에 올랐습니다. ​ 홈케어 TOP10 브랜드 ​ TOP 1 KONO TOP2 비달사순 TOP3 Libresse TOP4 올레이(玉兰油) TOP5 바이디바이오(拜迪生物) TOP6 허셩허(合生和) TOP7 비트(薇婷) TOP8 메이쓰위에(美丝悦) TOP9 반무화톈(半亩花田) TOP10 BodyAid(博滴)

중국 618 도우인 홈케어 판매 랭킹

또 이미 여러 개의 도우인 브랜드가 속하는 품목 랭킹의 TOP3에 들어갔습니다. 색조 화장품/향수 랭킹에서 3위를 차지하는 FV, 전통 보양식 랭킹에서 3위를 차지하는 뭐리(漠里), 속옷/스타킹 부문 3위인 바오웨청서(保卫橙色), 남성 신발 부문 3위인 sipv 등입니다.

​올해 중국 618 빅세일 행사는 아직 진행 중입니다. ​3.8 / 6.18 / 11.11 등 빅세일 기간이 명확히 정해져 있는 중국에서는 이러한 빅세일 행사를 얼마나 꼼꼼히 준비하느냐에 따라 매출액에 상당한 변화가 있는 것 같습니다. ​ 여러분의 브랜드를 중국에 진출할 계획이 있으시다면, 각 빅세일 행사마다 접근 전략을 상세히 계획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중국 시장 트렌드를 읽어주는 올리브 마케팅의 다음 포스팅을 기대해 주세요. I'll be Back~~ www.olive-m.com > 출처: https://www.ebrun.com/20220607/487417.shtml?eb=dszx_chan_feed > OM 장함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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