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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마케팅이 소개하는 중국 마케팅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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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왕홍 | 유경홍(刘畊宏), 두 번째 리자치?

안녕하세요. 브랜드와 중국 소비자와의 만남을 설계하는 올리브 마케팅입니다. 요즘 중국에는 코로나 인해서 많은 지역들이 봉쇄되어 사람들이 격리해야 되는 상황인데요. 계속 집에 있으니까 운동량도 줄고 몸이 더욱 힘들게 느끼는 중국 유저들이 운동 라이브 방송을 보고 따라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운동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는 연예인인 유경홍(刘畊宏)의 인기가 급격하게 상승했는데요. 4월 14일부터 5월 4일까지 20일 안에 유경홍의 팔로워 수가 620만에서 6,272만으로 급격하게 상승하였습니다. 유경홍이 왜 갑자기 떴을까? 많은 사람이 궁금할 수 있으니까 오늘은 유경홍에 대해서 이야기하겠습니다~


유경홍(刘畊宏) 도우인 계정


중국 사이트의 자료를 의하면 유경홍은 중국 대만 연예인이며 대비한지 30년이 되었습니다. 작곡, 영화 촬영, 사회자 등 다양한 일을 해봤지만 인기를 많이 얻지 못했습니다. 연예인 외에 그의 또 다른 직업은 헬스 트레이너입니다. 기사에 따라 유경홍은 저우제룬(周杰伦), 임준걸(林俊杰), 펑위옌(彭于晏), 언승욱(言承旭) 등 유명한 연예인의 개인 트레이너를 맡아 본 적이 있습니다.

운동 라이브 방송

이번에 갑자기 뜨는 이유는 운동 라이브 방송입니다. 열정이 넘치는 스타일, 신나는 음악, 유머 있는 말투와 간단한 동작으로 많은 중국 사람들이 따라서 운동합니다. 리자치의 방송실에 들어가는 것처럼 중독성이 굉장히 강합니다.

유경홍은 2018년에 도우인 계정을 만들어 12개 영상 배포 후 포지셔닝은 헬스로 정했습니다. 2020년부터 업데이트의 빈도를 늘려 2020년 8월에 팔로워 수가 100만에 달성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4월부터 갑자기 뜨기 시작했습니다. 시청자들이 유경홍을 두 번째의 리자치로 불리며 리자치의 라이브 방송을 보면 돈이 필요한데 유경홍의 라이브 방송을 보면 에너지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두 사람의 상황이 비슷하게 보이지만 완전히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유입량 탑급에 위치하는 리자치는 요즘 유입량에 강박이 생겼으며 하루도 쉬지 많고 계속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도 쉬고 싶은데 쉬면 제 팬이 다른 사람의 라이브 방송을 보게 될 것 같습니다’라는 멘트로 그의 걱정을 표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 인하여 라지치 라이브 방송실의 인기도 떨어지고 있습니다.

3월에 매번 라이브 방송은 3,000만 이상의 유입량을 얻었지만 4월부터 라이브 방송 한 번에 2,000만쯤의 유입량만 얻었습니다.

리자치 라이브 방송 유입량 수치


작년 연말에 웨이야(薇娅), 쉐리(雪梨) 등 왕홍들이 세무 문제로 방송을 중단하기부터 인기 폭발하는 호스트가 나타나지 않아서 이번 유경홍의 사건으로 호스트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가져왔습니다.

유경홍이 리자치의 자리를 뺄 수 있을까?

두 사람을 자주 같이 비교하지만 방식이 완전히 다릅니다. 리자치는 우선 높은 팔로워 수의 우위로 가장 낮은 가격을 받고 자신의 라이브 커머스 능력과 결합하여 높은 매출을 달성합니다. 이런 라이브 커머스의 패턴이 리자치를 라이브 커머스의 기적을 만들게 하고 팔로워 수도 급증하게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유경홍의 경우는 라이브 커머스의 효과가 그렇게 좋지 않습니다. 작년 12일 19일부터 올해 2월 17일까지 9회의 라이브 커머스를 진행했지만 GMV 총 723.6 만만 얻었습니다. 그래서 리자치의 자리를 뺏는다는 목표가 아직 현실적이지 않은 것 같습니다. 유경홍에 적합한 패턴은 왕홍 리즈치(李子柒)처럼 질이 높고 전문성이 있는 콘텐츠 내용으로 유저들의 관심을 얻는 것입니다.

라이브 커머스는 유일한 목적이 아니다.

‘유입량의 끝은 라이브 커머스입니다.’라는 말이 라이브 커머스 및 호스트들을 비웃으면서도 라이브 커머스의 빠른 현금 전환 효과를 인정합니다. 하지만 리즈치(李子柒), 장동학(张同学) 등 왕홍은 이런 라이브 커머스를 진행하지 않고 개인 영역(私域)의 유입량을 쌓이고 브랜드를 만드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라이브 커머스는 단기적으로 효과를 보이지만 브랜드를 만드는 것은 장기적인 가치가 있기 때문이죠.

리즈치, 장동학 도우인 콘텐츠


리즈치의 경우는 그의 팔로워 수가 계속 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도 리즈치 뤄쓰펀(螺蛳粉)의 월 매출은 10만 개에 달성했습니다. 이런 현황은 하루만 쉬어도 손실하는 리자치 방송실에서 볼 수 없습니다. 유경홍도 그의 라이브 커머스 가치 비해서 IP로서의 브랜드 가치 밋 팔로워 가치를 더욱 중시해야 합니다. 숏클립의 시대에 대부분 도우인 왕홍들이 최대 6개월 동안 인기를 유지할 수 있어서 현재 유경홍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떻게 해야 인기를 유지하고 방송을 시청하는 일반팬을 열광팬으로 만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요즘 유경홍에 대한 부정적인 소식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유경홍의 영상에 따라 운동했는데 다쳤다는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고 ‘유경홍의 운동을 함부로 하지 마라’라는 화제도 웨이보 실시간 검색어에 들어갔습니다. 이런 사건 때문에 유경홍이 팔로워 수를 유지하기에는 더욱 어려워진 것 같습니다. 하여튼 유경홍의 사건은 다시 한번 라이브 커머스가 유일한 목적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 지금까지 유경홍에 대해서 이야기했는데요~ 유경홍이 앞으로 팔로워를 유지할 수 있을지 참 기대됩니다! 저희 다음에도 이런 중국에서 화제가 되는 왕홍 사례를 가지고 오겠습니다~ 중국 시장 트렌드를 읽어주는 올리브 마케팅의 다음 포스팅을 기대해 주세요. I'll be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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