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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마케팅이 소개하는 중국 마케팅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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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618 | 빅세일 618을 앞두고 '알리마마'에 대해서 알아 볼까요?

안녕하세요. 브랜드와 중국 소비자와의 만남을 설계하는 올리브 마케팅입니다. 아직 5월이지만 중국 인터넷에서 6월 18일에 관련 내용이 많이 생겼습니다. 6월 18일은 대체 무슨 날이에요? 🔸 6월 18일은 징동(京东)의 창립 기념일이고 이날은 온라인에서 대대적인 할인 행사를 진행합니다. 많은 상가들이 618 빅세일을 이용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아지고 제품의 매출을 향상시킵니다. 경쟁이 심해지면서 대부분 상가들이 행사 예열 콘텐츠를 거의 한 달 앞당겼습니다. 그래서 한 일주일 후에 많은 상가들이 618 빅세일에 대해서 구체적인 예열을 진행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618 빅세일 앞두고 어떻게 정확하게 목표 소비자를 타겟하고 제품을 추천할 수 있을까요? 어떻게 많은 SKU 중에서 제품을 선택하여 할인 행사를 진행할까요?라는 문제에 대해서 다방면으로 브랜드들의 선택 및 결정이 필요합니다. 🔸 알리마마(阿里妈妈)라는 플랫폼은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알리마마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알리바바(阿里巴巴) 산하의 디지털 마케팅 및 광고 플랫폼인 알리마마(阿里妈妈)는 브랜드들을 도와 마케팅에 관련 문제를 해결하고 수입을 증가시킵니다. 많은 브랜드 점포들이 알리마마를 이용해서 수입의 급성장을 달성했습니다. 🔸 올해 618 빅세일 앞두고 알리마마가 상가들의 경영 수요를 초점으로 ‘超级直播’, ‘万相台’, ‘达摩盘’ 세 가지 기능을 업그레이드하고 618에 관련 행사 가이드 및 클래스도 출시되었습니다.


‘平蓄促收,确定增长 (평소에 수입을 촉진시키고 행사 진행 시 유입량 및 수입의 증가를 확보한다.)

4월에 알리마마는 ‘平蓄促收,确定增长(평소에 수입을 촉진시키고 행사 진행 시 유입량 및 수입의 증가를 확보한다.)’라는 경영 이념을 발표했습니다. 이번에 기능의 업그레이드도 이런 이념을 바탕으로 상가들이 경영 전략을 세우는 것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진행하는 것입니다. 콘텐츠 표현 형식의 변화에 따라 라이브 방송은 주요 진행 방식이 되었습니다. 일상경영이든 빅세일 기간이든 라이브 방송은 브랜드 점포의 유입량을 늘릴 수 있는 중요한 원천이 되었습니다. 이런 변화에 주목한 알리마마는 타오바오 호스트와 점포들을 대상으로 원스톱 라이브 방송 홍보수단인 ‘超级直播(슈퍼 라이브 방송)’를 제공했습니다.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슈퍼 라이브 방송에서 얻은 유입량은 작년 동기 대비 1300% 증가, 구매 전환율은 3300% 증가했다고 나왔습니다. 올해의 618 빅세일에서 슈퍼 라이브 방송은 시청, 인터렉션, 구매 전환에 지속적으로 힘을 보탤 것입니다.

샤오미, 바라바라, 로레알: 알리마마를 이용한 후 급성장

샤오미(小米)는 2019년에 지역의 제한을 극복하고 몰입감이 있는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서 알리마마를 이용해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기 시작했습니다. 라이브 방송을 통해서 소비자와 깊이 소통하고 샤오미 플래그숍의 구매전환율이 대폭 높아졌습니다. 제품의 종류가 많고 유저들의 수요가 다양한 것은 샤오미가 라이브 방송 프레임을 구축할 때의 포인트입니다. 🔸 2021년에 슈퍼 라이브 방송을 통해서 샤오미 플래그숍의 GMV가 작년 대비 35% 증가하였으며 자체 라이브 방송의 GMV가 작년 대비 55% 증가하였습니다.



소비자 자산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분배하느냐는 문제는 아동복 브랜드 바라바라(巴拉巴拉)를 괴롭혀 왔습니다.. 브랜드는 이미 인지도를 갖추고 발전 단계는 후기에 있어서 경영과정에서 전 지역 자산을 어떻게 잘 운용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예를 들어 타오바오 플랫폼과 어떻게 결합해 타오바오 외의 플랫폼에서 쭝 처우(种草)를 이루어 낼수 있느냐가 브랜드의 핵심 요구 사항이 되었습니다. 🔸 바라바라는 ‘알리마마’를 이용해 자산분석을 하고 티몰과 제휴하여 할인 행사를 진행했을 뿐 만 아니라 마케팅 전략에 따라 유입량의 분배도 업그레이드했습니다. 또한, 소비자의 특징에 따라 세분화된 분석으로 연령대별 매칭도 진행합니다. ​ ​

새로운 유저의 유입도 마케팅 활동 중 중요한 부분입니다. ‘万相台’ 프로젝트인 ‘百万新客计划’는 다양한 채널과의 제휴로 상가들에게 일정한 신규 유저의 유입을 제공합니다. 로레알은 38빅세일 때 ‘百万新客计划’에 참여했습니다. 이번 합작으로 유입량 증가 효율이 1.8배 증가했습니다. 신규 소비자들이 창출한 GMV는 전체 GMV의 15%를 차지했습니다.


신제품 출시 및 잇템 만드는 것도 마케팅 활동 시 빠지면 안 되는 포인트입니다. 로레알은 ‘十万爆品计划’라는 프로젝트를 통해 인기 제품인 세럼의 매출액 랭킹에서 5위 상승하여 세럼 품목 랭킹에서 3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번 618 빅세일 앞두고 알리마마 측이 빅세일의 중점을 일상 경영 및 빅세일 전기의 홍보 단계에 두고 브랜드 점포들에게 빅 세일 진행하는 일주일만 중요시하지 말라는 호소도 포합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알리마마 및 관련 사례에 대해서 이야기했는데요~ 중국 전자상거래의 경쟁이 심해지면서 빅세일 직전에 벼락치기하는 전략은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없는 현황입니다. 일상 경영에 더욱 힘쓰고 빅세일 전 한 달 동안 미리 준비해야 618빅세일에서 제품 매출이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수 있을 것 같네요~ 중국 시장 트렌드를 읽어주는 올리브 마케팅의 다음 포스팅을 기대해 주세요. I'll be Back~~ www.olive-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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