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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마케팅이 소개하는 중국 마케팅 뉴스!
최신 중국 트렌드부터 중국 SNS 이모저모까지

올리브 마케팅의 인사이트가 가미된 소식들을 만나보세요.

중국 SNS, 전자상거래 플랫폼 도우인, 콰이쇼우의 변화

안녕하세요. 브랜드와 중국 소비자와의 만남을 설계하는 올리브 마케팅입니다. ​ 오늘은 중국 SNS - 전자상거래 플랫폼에서 일어나고 있는 변화에 대해서 살펴볼까 합니다. ​ '트래픽 (유입량)' / '콘텐츠 품질' ​ 오늘 포스팅 내용을 간략히 요약하면 위의 두 가지 키워드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 인터넷 시대의 유입량 보너스는 많은 사람들의 소득 주요 원천이고 이러한 유입량의 가치도 점점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더 많은 유입량을 가지고 있는 미디어 플랫폼은 시장에서 더 높은 점유율을 가지게 되고, 자본 시장의 가치도 비교적 크게 향상되죠. 그래서 개인이든 플랫폼이든 유입량이 매우 중요한 거죠. ​ 또한 콘텐츠 품질은 사뭇 SNS나 전자상거래 플랫폼뿐만이 아니라 생활 전반에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시대인 것 같습니다. 다만, 오늘 우리는 이 콘텐츠의 품질이 왜 중요한지 중국 데이터에 근거해 살짝(?) 살펴보려 합니다.


중국 SNS, 전자상거래 플랫폼 도우인, 콰이쇼우의 변화 요즘 도우인과 콰이쇼우 플랫폼이 모두 새로운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유입량 지원을 진행할 거라고 발표했습니다. 그럼 관련 뉴스 살펴볼까요? ​

‘春雨计划(봄비 프로젝트)’ 3월 28일에 도우인이 ‘春雨计划(봄비 프로젝트)’를 정식으로 시작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더 많은 유입량, 권익 보장 및 업무 보조를 제공하며, 양질의 콘텐츠 제작을 격려하고 장기적인 경영 효율을 높일 거라고 합니다. ​ ‘春雨计划(봄비 프로젝트)’는 첫 번째 단계에서 콘텐츠 제작을 격려하기 위해 200억 고품질 유입량을 제공하고 도우인 플랫폼 검색창에 우선적으로 노출시키며 양질 콘텐츠의 노출도를 상승시킬 예정이라 합니다. 프로젝트에 따라 도우인이 양질의 창작자를 대상으로 명예 인증, 콘텐츠 진단, ‘活动绿通(행사 참여 절차 간소화)’, 공식 교육 등 4대 권익을 제공하고, 기준에 부합하는 창작자는 공식 인증된 ‘양질의 전자상거래 콘텐츠 창작자’라는 칭호를 받게 되며, 콘텐츠 공개 전 시행착오 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규칙 준수 및 품질 평가 지도를 받게 할 거라고 하네요. 또한 커머스 행사에 참여 및 공식 교육 기회도 받을 수 있습니다. ​ 이와 관련해서 올해 3월 14일 도우인이 콘텐츠에 대한 배포 기준 및 판단 방법을 명확히 하는 설명서를 발표했습니다. 품질 기준은 6개 차원을 포함하고 있으며 '음향 및 비디오 품질' 은 기본이고, '정보 가치'와 '실시간 커뮤니티'는 핵심 차원이며, '배포자의 영향력', '브랜드 가치'와 '상품 품질'은 플러스 요인입니다. ​ 위의 기준에 따르면, 내용물의 질은 전체적으로 양질/보통/저질 세 가지로 구분됩니다. 판단 방식은 모든 차원에서 ’좋다/플러스’를 받으면 등급은 우수하고, 어떤 차원에서 '나쁘다/마이너스'가 없으나 양질의 기준에 미달하면 등급은 보통이며, 모든 차원에서 '나쁘다/마이너스 '를 받으면 저품질로 판단됩니다. ​ 그렇다면 도우인은 왜 이렇게 콘텐츠 품질에 대해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걸까요? ​ 도우인 플랫폼 빅데이터에 따르면, 콘텐츠 품질의 차등화가 실시된 이래, 양질의 콘텐츠는 전자상거래 계정의 가치 상승에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재까지 33만 5000명이 넘는 양질의 창작자를 발굴했고, 최근 30일 동안 40억 개 양질의 콘텐츠가 배포됐습니다 ​ 그중에서도 양질의 라이브 방송은 상업적 가치가 더 높으며, GPM(1000회당 노출 후 발생한 매출)은 일반 콘텐츠보다 35.9% , 저질 콘텐츠보다 84.9%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즉, 양질의 라이브 방송은 소비자의 의사결정 효율을 현저히 높일 수 있다는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반면에 짧은 동영상은 유저 가치가 더 높고, 일반 콘텐츠보다 50%, 저품질 콘텐츠보다는 171%의 높은 팔로워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또한 계정 팔로워 증가 속도와 생방송 GMV(상품 거래 총액) 증가 속도도 긍정적인 연관성을 보여서 전자상거래 창작자의 안정적인 경영에 필수적입니다. 이러한 봄비 프로젝트에 대해 도우인 담당자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봄비 프로젝트가 지속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플랫폼의 콘텐츠 생태계가 더욱 향상될 것이며, 양질의 콘텐츠에 대한 노출과 이로 인해 창작자의 수익성이 향상되어 많은 유저에게 더 좋은 소비 경험을 가져다줄 것이다.

도우인 담당자의 말이 도우인 변화의 방향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정확히 알려주는 것 같습니다. ​ 자 그럼 콰이쇼우는 어떤 변화를 추구하고 있을까요?


‘暖春计划(따뜻한 봄날 프로젝트)’ 콰이쇼우는 코로나19가 콰이쇼우에 입점한 점포에 미치는 영향을 낮추기 위해 ‘暖春计划(따뜻한 봄날 프로젝트)’를 정식 시작했습니다. ‘暖春计划(따뜻한 봄날 프로젝트)’는 유입량, 공급, 행사, 정책, 제품 등 5방면에서 지원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콰이쇼우가 10억 트래픽을 제공하여 사업자를 지원한다고 하는데요. 현재 하루 평균 만 명 이상의 캐스터가 유입량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콰이쇼우 측이 사업가와의 동반성장을 통해 상생할 수 있도록 좋은 경영 환경 제공에 항상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책 지원에서는 코로나19 사태 기간 동안 사업자의 정상적인 경영을 돕기 위해 상품 발송 및 애프터서비스 정책을 조정하였습니다. 반품 배송비는 3월 25일부터 상품 발송 후 90일 이내에 반품 신청하면 플랫폼 측에서 배송비를 보상하는 정책입니다.

행사 지원에서는 콰이쇼우가 23일부터 3월 31일까지 가전·식품·생활용품·뷰티·의류 등 다양한 장르의 앵커와 가성비 높은 상품을 모은 '实在好物节'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공급 지원 방면에서는 배송의 제약이 없는 가상상품, 로컬 생활상품, 징둥 자영 상품 공급을 늘렸습니다.

지금까지 도우인과 콰이쇼우가 입점된 점포를 운영하는 사업자(창작자)에게 트래픽(유입량) 지원과 창작자의 콘텐츠 품질 향상을 위한 지원 프로젝트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상품 판매 및 발송 등 방면에서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지만

이런 지원 프로젝트 덕분에 국내 기업의 성공적인 진출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중국 시장 트렌드를 읽어주는 올리브 마케팅의 다음 포스팅을 기대해 주세요.

I'll be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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